미국 정크본드 가운데 신용이 가장 약한 CCC 이하 등급의 가산금리가 10월 1일 1,215bp로 하루 새 36bp 벌어졌습니다. 가산금리는 회사채 금리가 같은 만기 국채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뜻하며, 돈을 떼일 위험에 시장이 매기는 값입니다. 같은 날 반도체지수는 1.6% 올랐고 10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고점에서 내려왔지만, 회사채 시장에서는 우량 등급부터 최하단까지 모든 등급이 함께 값을 잃었습니다. 이튿날 10월 2일에는 9월 일자리가 2만9,000개 느는 데 그치자 금리 인상 걱정이 줄며 주가가 더 올랐습니다. 주식시장이 반기는 동안 AI 데이터센터와 신생 AI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가 돈을 빌리는 신용시장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특별 표시 CCC 가산금리 1,100bp 돌파가 이어지고 폭이 커졌습니다. 1,215bp는 경보선보다 115bp 높고, FRED가 공개하는 2023년 10월 이후 구간에서 가장 높은 값입니다. 9월 22일 1,075bp에서 여덟 거래일 만에 140bp가 붙었습니다.
확인 비상장 BDC(사모대출을 묶어 개인 투자자에게 파는 회사) 가운데 Blue Owl의 두 펀드가 3분기에도 환매를 발행주식의 5%로 묶었습니다. 새로 환매를 막은 펀드가 아니라 1분기부터 이어진 제한이 3분기에도 작동한 것입니다.
확인 연준 상설레포(은행이 국채를 맡기고 하루짜리 돈을 빌리는 창구)는 10월 2일 오전·오후 모두 0달러였습니다. 담보부 하루짜리 금리(SOFR)는 10월 1일 3.87%로 준비금 이자율(IORB) 3.90%보다 3bp 낮아졌습니다. 사용 급증과 5bp 확대 경보 모두 미달입니다.
나머지 특별 표시 항목(데이터센터 채권 첫 연체, 네오클라우드 강등·약정 위반,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하향)에는 새로 확인된 사건이 없습니다.
우량 등급부터 최하단까지 한꺼번에
9월 30일에는 최하단만 혼자 빠졌습니다. BB가 5bp, 단일 B가 0bp 움직이는 사이 CCC만 22bp 넓어졌습니다. 10월 1일에는 모든 등급이 함께 움직였고, 아래로 갈수록 폭이 컸습니다. 그 결과 최하단과 상단의 차이(CCC−BB 격차)는 985bp에서 1,011bp로 1,000bp를 넘었습니다.
정크본드 전체(하이일드) 가산금리 324bp는 9월 22일부터 여덟 거래일 연속 넓어진 값입니다. 9월 21일 266bp에서 58bp가 붙었고, 올해 고점인 3월 30일 346bp까지는 22bp가 남았습니다. 미국 밖은 더 크게 움직였습니다. 유로 하이일드는 317bp로 하루 17bp, 신흥시장 회사채는 161bp로 10bp 넓어졌습니다.
블룸버그는 10월 2일 글로벌 회사채 가산금리가 이번 주 약 5bp 벌어져 반년 만에 가장 넓어졌다고 전했습니다. Paramount Skydance의 520억달러 인수금융, SoftBank의 111억달러 정크본드처럼 큰 발행이 잇따르자 투자자들이 물러섰다는 설명입니다. 금요일 아시아 거래에서도 미국 투자등급 가산금리가 2~4bp 더 넓어졌습니다. PIMCO의 크리스티안 스트라케 사장은 "모든 것이 자본의 수요와 공급 문제이고, 무질서한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두려움은 훨씬 덜하다는 점이 건강하다"고 말했습니다.
공급 부담이 원인이라는 해석이 맞더라도, 새로 돈을 빌려야 하는 차주가 내는 값은 오릅니다. AI 데이터센터 채권은 9월에 이미 9%대 금리로 팔렸습니다. 이를 반영해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점수를 32점에서 35점으로, CCC와 품질 분화 점수를 65점에서 68점으로, 차환 위험 점수를 65점에서 66점으로 올렸습니다.
일자리 부진에 주가는 올랐고, 2년물 금리도 올랐습니다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9월 비농업 일자리는 2만9,000개 늘었고 실업률은 4.2%로 올랐습니다. 7월과 8월 수치는 합쳐서 6만 개 하향 수정됐고, 시간당 임금은 한 달 새 0.1%, 1년 새 3.0% 올랐습니다. 채권시장이 매기는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16%로, 한 주 전 64%에서 크게 내려왔습니다.
주가는 이를 반겼습니다. S&P 500은 7,722.72로 0.73%, 나스닥은 1.19% 올랐고, 반도체지수는 13,136.67로 하루 2.4% 뛰었습니다. Nvidia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고, 주식 변동성지수(VIX)는 15.31로 1포인트 넘게 내렸습니다.
국채시장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재무부 수익률 곡선으로 2년물은 4.78%에서 4.83%로, 10년물은 5.24%에서 5.28%로, 30년물은 5.61%에서 5.63%로 올랐습니다. 인상 확률은 꺾였는데 정책금리에 민감한 2년물이 오히려 올랐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를 끌어내릴 근거를 아직 충분히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인상 우려가 준 것은 내리는 근거이고 장단기 금리가 다시 오른 것은 올리는 근거여서, 글로벌 유동성·정책 점수는 80점을 유지했습니다. 13개 영역 가운데 여전히 가장 높습니다.
신생 AI 클라우드의 GPU 담보 금리 9.95%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SharonAI가 10월 1일 GPU를 담보로 3억5,600만달러를 빌리는 첫 약정을 맺었습니다. 금리는 수수료를 빼고 고정 9.95%입니다. 대주는 Goldman Sachs와 대형 사모신용 펀드들이고, 담보는 GPU와 거기서 나오는 현금흐름입니다. 회사는 고객 계약 총액이 88억달러를 넘고 2027년 중반까지 Nvidia GPU 6만8,000개 이상을 깔겠다고 밝혔습니다. 만기와 담보인정비율(담보 가치 대비 빌려주는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추적해 온 GPU 담보 금리 사다리와 견주면 위쪽 끝입니다. CoreWeave의 GPU 담보 대출 가산금리는 3월 SOFR+225bp, 5월 +450bp, 8월 +550bp였습니다. 10월 1일 SOFR 3.87%를 더해 보면 8월 대출의 금리 수준은 약 9.4%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만기가 달라 그대로 견줄 수는 없지만, 규모가 작은 차주일수록 더 비싼 값을 낸다는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대주의 걱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 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FT에 따르면 Nvidia는 보험중개사 Howden Re와 함께, AI 신생 기업이 GPU 대출을 갚지 못하고 칩을 되판 값이 남은 빚에 못 미칠 때 보험사가 대주에게 그 차이를 메워 주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출이 GPU의 되팔 값(잔존가치)에 기대고 있고, 그 값을 칩 회사가 보험으로 받쳐야 할 만큼 대주들이 불안해한다는 뜻입니다. 9월 H100 임대가격 중위값은 시간당 3.25달러입니다. 새 조달이 더 높은 금리에서 확인돼 GPU 담보대출 점수를 69점에서 70점으로 올렸습니다.
Blue Owl 비상장 BDC, 요청은 줄었지만 한도는 그대로
Blue Owl Credit Income Corp.(OCIC)는 10월 2일 주주서한에서 3분기 환매 요청이 31억달러, 발행주식의 16.8%였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18.8%, 1분기 21.9%에서 줄었습니다. 그래도 펀드는 5% 한도만 사들여 요청의 약 30%를 비례로 돌려줍니다. 6월 말 이자를 못 받는 대출(non-accrual) 비중은 공정가치 기준 0.2%였고, 8월 말 가용 유동성은 112억달러입니다.
기술 기업 대출에 집중한 Blue Owl Technology Income Corp.(OTIC, 약 50억달러)는 사정이 다릅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3분기 요청이 11억달러, 주식의 39%로 2분기 38.1%와 거의 같았고, 역시 5%만 이행합니다. 두 펀드 모두 요청 대부분이 앞서 돌려받지 못한 투자자의 재신청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펀드 합계 요청은 1분기 54억달러, 2분기 47억달러, 3분기 42억달러로 줄고 있습니다.
요청이 줄어든 것은 내리는 근거이고, 소프트웨어·기술 대출 펀드에서 투자자 열 명 중 네 명꼴이 빠져나가려 한다는 것은 올리는 근거입니다. 상장 BDC 47곳의 가격 대비 순자산 중위값은 10월 2일 종가 기준 0.68배로 하루 전 0.69배에서 다시 내렸습니다. 방향이 맞서 BDC 점수는 78점을 유지했습니다.
단기자금시장은 조용합니다
분기 말인 9월 30일 오후 12억달러가 쓰였던 상설레포는 10월 1일과 2일 모두 0달러였습니다. SOFR는 10월 1일 3.87%로 IORB보다 3bp 낮아져, 9월 30일 두 금리가 같아졌던 장면이 하루 만에 풀렸습니다. 9월 30일로 끝난 주의 은행 준비금은 주간 평균 2조9,481억달러로 한 주 전보다 약 179억달러 늘었습니다. 금리 격차가 다시 음수로 돌아와 단기자금·레포 점수를 24점에서 23점으로 내렸습니다. 13개 영역 중 가장 낮습니다.
오늘 바뀌지 않은 핵심 위험
데이터센터 금융은 70점입니다. Oracle이 임차한 뉴멕시코 Project Jupiter의 은행 약 20곳 건설대출 180억달러는 9월 24일 기준 액면 90 아래에서 호가됩니다. Oracle의 불가항력 통지는 기한이익상실이 아니지만, 인정되면 임대료 개시가 최대 3년 밀립니다. Oracle의 2056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8%를 넘었습니다.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는 67점입니다. PitchBook LCD는 미국 레버리지론 지수의 디폴트율이 9월 말 0.99%에서 2027년 3월 1.41%로 오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액면 90 미만 대출 비중 11.18%, 소프트웨어 론 평균 87.73, 지수 호가 95.58은 모두 8월 말 값이며 9월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모신용은 66점입니다. 피치가 집계한 미국 사모신용 디폴트율은 8월 말 6.3%로 사상 최고입니다. 전력 인프라는 69점입니다.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의 6,831MW 부족분 긴급 조달은 FERC 결정으로 2027년 2월 28일 이후로 밀렸고,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도 그대로입니다. 독립발전사업자 주가는 10월 2일 Constellation 257.49달러(−0.6%), Vistra 140.02달러(+0.2%), NRG 95.23달러(−1.8%)로 엇갈렸습니다. 빅테크 설비투자·자금조달은 72점(가이던스 변경 없음), 파생상품·레버리지는 58점(마진부채 8월 말 1조4,538억달러)입니다.
전이 경로와 완화 요인
오늘 확인된 사실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회사채 시장 전체가 큰 발행을 소화하느라 값을 낮췄고, 그 부담은 신용이 약한 쪽일수록 크게 실렸습니다. AI 인프라 차주는 그 하단에 가까운 9~10%대 금리로 돈을 빌리고 있고, 새 GPU 담보 대출도 9.95%에서 체결됐습니다. 같은 차주에게 돈을 댄 사모신용 펀드와 BDC는 환매 요청을 5% 한도로 막고 있어, 손실이 나면 투자자의 돈이 빠져나갈 문이 좁습니다. 차주의 조달 비용 상승, 담보 가치 불안, 대주 쪽 유동성 제한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완화 요인도 있습니다. 투자등급 가산금리 86bp와 하이일드 324bp는 3월 고점보다 낮습니다. 단기자금시장은 분기 말을 넘기고 하루 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고용 부진으로 10월 인상 확률이 16%까지 내려왔고, Blue Owl 두 펀드의 환매 요청 합계는 세 분기 연속 줄었습니다. 반도체지수와 Nvidia는 사상 최고권에 있습니다. 다만 10월 2일 주가 반등이 신용시장에도 이어졌는지는 그날 가산금리가 아직 게시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3개 영역 점수
0~100점이며 비교 기준은 10월 2일 발표 점수입니다. 다섯 영역이 움직였고 여덟 영역은 근거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 영역 | 점수 | 10월 2일 대비 | 근거(기준일) |
|---|---|---|---|
| 단기자금·레포 | 23 | −1 | SOFR 3.87% − IORB 3.90% = −3bp(10/1), 상설레포 0달러(10/2), 준비금 2조9,481억달러(9/30 주) |
|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 35 | +3 | HY 312→324bp, BB 194→204bp, B 316→329bp, IG 84→86bp(10/1). 유로 HY 317·신흥시장 161bp |
| CCC와 품질 분화 | 68 | +3 | CCC 1,179→1,215bp, CCC−BB 985→1,011bp(10/1) |
| 차환 위험 | 66 | +1 | 글로벌 회사채 가산금리 주간 약 5bp 확대·반년 만에 최대, 대형 발행 뒤 투자자 후퇴(10/2 블룸버그) |
| 파생상품·레버리지 | 58 | 0 | 마진부채 1조4,538억달러(8/31), CDX 절대 수준 미확인 |
| 빅테크 CAPEX·자금조달 | 72 | 0 | 가이던스 변경 없음. Broadcom→Anthropic 최대 420억달러 전환사채(10/1 보도) |
| 데이터센터 금융 | 70 | 0 | Project Jupiter 180억달러 대출 액면 90 미만(9/24). 새 발행·연체 없음 |
| GPU 담보대출 | 70 | +1 | SharonAI GPU 담보 3억5,600만달러 고정 9.95%(10/1), Nvidia 감가 보험 추진(9/30 보도), CoreWeave 225→450→550bp |
|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 67 | 0 | LCD 지수 디폴트율 0.99%(9월 말)→예측 1.41%, 90 미만 11.18%(8/31) |
| 사모신용 | 66 | 0 | 피치 디폴트율 6.3%(8/31), 새 디폴트 집계 없음 |
| BDC | 78 | 0 | P/NAV 중위 0.69→0.68배(10/2), Blue Owl OCIC 16.8%·OTIC 39% 요청에 5% 이행 |
| 전력 인프라 | 69 | 0 | PJM 백스톱 조달 2027-02-28로 정지, 텍사스 허가 중단 지속, IPP 엇갈림(10/2) |
| 글로벌 유동성·정책 | 80 | 0 | 고용 2만9,000개·인상 확률 16% 대 2년 4.83%·10년 5.28%로 재상승(10/2) |
| 종합 위험도 | 13개 영역 가중평균. 데이터센터·GPU·레버리지론·사모신용·BDC 가중치 2, 빅테크·전력·글로벌 유동성 1.5, 나머지 1 |
주식시장 단계 판정
미국과 글로벌은 유동성 둔화기, AI 반도체·인프라는 과열과 분배기로 진행 순서상 한 단계 뒤라는 판정을 유지합니다. 신용 축은 10월 1일 모든 등급이 넓어지며 수축 쪽으로 더 기울었습니다. 그래도 투자등급이 86bp로 낮고 이익 추정치가 하향되지 않았으며, 10월 2일 주가가 고용 부진을 금리 인하 기대로 받아들여 올랐기 때문에 신용 수축기로 넘기지 않았습니다.
| 축 | 근거(기준일) |
|---|---|
| 밸류에이션 | S&P 500 7,722.72(10/2) ÷ CY2026 EPS 361.38달러 = 21.37배. 골드만 집계 선행 P/E 19배(9/28). MSCI ACWI 선행 16.87배(8/31) |
| 이익 추정치 | FactSet 3분기 EPS 추정 6월 말 대비 +1.3%(9/28 보도), CY2026 361.38달러(8/31). 하향 신호 없음 |
| 시장 폭 | 10/2 러셀2000 +0.94%·S&P 500 +0.73%·나스닥 +1.19%·다우 +0.49%로 고르게 상승. 골드만: 시장 폭 닷컴 버블 이후 최저(9/28) |
| 섹터 순환 | 반도체지수 13,136.67(+2.40%, 10/2), Nvidia 장중 사상 최고. 유럽 Stoxx 600도 반도체 주도로 +0.75% |
| 변동성 | VIX 15.31(10/2 종가), FRED 게시 16.39(10/1). MOVE 주간 약 +30%(9/25 주) |
| 신용시장 | IG 86·HY 324·BB 204·B 329·CCC 1,215bp, CCC−BB 1,011bp(10/1). 유로 HY 317·신흥시장 161bp(10/1). 피치 사모신용 디폴트율 6.3%(8/31) |
| 유동성 | 2년 4.83%·10년 5.28%·30년 5.63%(10/2), SOFR−IORB −3bp(10/1), 상설레포 0달러(10/2), 준비금 2조9,481억달러·연준 총자산 6조7,430억달러(9/30 주), 광의 달러지수 120.33(9/25) |
| 대상 | 단계 | 근거(기준일) |
|---|---|---|
| 미국 주식시장 | 유동성 둔화기 | 정책금리 3.75~4.00%, 2년물 4.83%로 재상승. HY 324bp로 신용은 수축 쪽이지만 IG 86bp·이익 추정치 상향 유지, 인상 확률 16%로 하락(10/2) |
| 글로벌 주식시장 | 유동성 둔화기 | Stoxx 600 +0.75%(10/2), 닛케이 +3.3%·코스피 +1.95%(10/1). 유로 HY 317bp·신흥시장 161bp로 확대(10/1). 주요국 긴축 방향 유지 |
| AI 반도체·인프라 | 과열과 분배기(1단계 뒤) | 반도체지수 13,136.67·Nvidia 사상 최고 대 네오클라우드 GPU 담보 9.95%, Nvidia의 잔존가치 보험 추진, 건설대출 액면 90 미만(10/2) |
특별 표시 항목
| 항목 | 상태 | 내용 |
|---|---|---|
| CCC OAS 1,100bp 돌파 | 돌파 유지·확대 | 1,215bp(10/1). 하루 36bp 확대, 2023년 10월 이후 공개 구간 최고 |
| 상설레포 사용 급증·SOFR−IORB 5bp 이상 확대 | 미달 | 상설레포 10/1·10/2 0달러. SOFR 3.87% − IORB 3.90% = −3bp(10/1) |
|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 기존 한도 연장 2곳 확인 | Blue Owl OCIC 요청 16.8%·OTIC 39%에 5% 이행(10/2 공시). 새로 막힌 펀드는 없음 |
| 데이터센터 ABS·CMBS 첫 연체 | 미확인 | 데이터센터를 분리한 연체 집계가 없습니다.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
|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커버넌트 위반 | 확인 없음 | 신용평가사의 새 조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SharonAI는 9.95%로 새 조달. CoreWeave의 무제한 자본 보충 허용은 10월 28일까지입니다 |
|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 하향 | 없음 | 새 가이던스 발표가 없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10월 2일 ICE BofA 가산금리는 FRED에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발표 대기). 주가 반등이 신용으로 이어졌는지는 다음 게시값으로 확인합니다.
- CDX IG·HY 절대 스프레드는 S&P DJI·Cbonds 모두 구독 이용자에게만 공개합니다(접근 실패).
- 데이터센터 ABS·CMBS의 연체는 공개 집계가 데이터센터를 따로 나누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자료 미공개).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 레버리지론 9월 집계(액면 90 미만 비중, 소프트웨어 론 가격, 지수 호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LME 포함 디폴트율, 사모신용 회수율, 수정대출 LTV, BDC 만기연장 수정 건수는 공개 자료가 없습니다.
- SharonAI 대출의 만기와 담보인정비율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OTIC 수치는 로이터 보도로 확인했고, AltsWire 원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HTTP 403).
- 닛케이·코스피의 10월 2일 종가는 믿을 만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해 10월 1일 값을 썼습니다. 광의 달러지수는 9월 25일 이후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 9월 마진부채는 FINRA가 10월 중 발표합니다.